취업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자연계열 본전공생의 데이터분석 직무 취준 ...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여자이고, 본전공은 인서울 중위권 대학 순수과학쪽입니다. IT공학 복수전공을 통해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생겨서 4학년 2학기부터 준비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최해서 참여한 금융권 현직자와 함께한 데이터분석 프로젝트가 하나 있고요 어학은 토익 815, 오픽 IM2. 자격증은 SQLD, 빅데이터분석기사가 있습니다 25년도 2월 졸업 후에 데이터분석 공모전 참여, 금융 어플 기획 공모전에도 나가보고 올해 4월에 1금융권 데이터분석 부트캠프에 들어가 수료를 했습니다. 참여를 정말 열심히 했지만 모종의 이유로 인턴으로 넘어갈 좋은 카드를 얻지 못해서 취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금융 데이터 분석 관련해서 서류는 계속 넣고 있는데 서합률이 너무 떨어져서 도움을 구하고자 올립니다. 부캠에서 한 데분은 일반 데이터분석에서 진행했던 것과 좀 달라서(파이썬 전처리, 머신러닝 이용) SQL,A/B테스트 교육을 3개월만 듣고 작은기업의 인턴으로 시작할까 고민입니다.
2026.07.0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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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취업을 미루기보다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방향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펙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IT 복수전공, SQLD, 빅데이터분석기사, 금융 데이터 프로젝트와 부트캠프 수료까지 준비를 꾸준히 해오셨습니다. 다만 금융권 데이터 분석 직무는 채용 규모가 작고 경력자나 인턴 경험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교육과 프로젝트만으로는 서류 경쟁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QL과 A B 테스트를 추가로 학습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며, 가능하다면 이를 병행하면서 작은 기업이나 스타트업의 데이터 분석 인턴을 경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업무에서 SQL을 활용해 데이터를 추출하고 지표를 분석하며 대시보드를 만들거나 실험 결과를 해석한 경험은 이후 금융권 지원 시 큰 강점이 됩니다. 또한 금융권만 고집하기보다 이커머스, 플랫폼, 핀테크, 마케팅 분석 등 데이터 분석 직무 전반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실무 경험을 쌓은 뒤 다시 금융권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지금까지의 준비가 헛된 것은 아니며, 현재는 교육을 추가로 쌓는 것보다 실제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
멘멘티1999509작성자2026.07.01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무 경험을 얼른 만들어야겠군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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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까지 준비해오신 방향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순수과학 전공에 IT 복수전공, SQLD와 빅데이터분석기사, 프로젝트와 부트캠프까지 갖춘 만큼 기본 역량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다만 데이터분석 직무는 신입 채용에서도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기업이 많아 인턴 경험의 유무가 서류 결과를 크게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상황이라면 작은 기업이라도 데이터분석 인턴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후 해당 경험을 기반으로 금융권이나 대기업에 재도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추가 교육도 좋지만 지금은 새로운 스펙을 더하는 것보다 실제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큰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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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멘티1999509작성자2026.07.01
감사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었는데 앞으로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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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실무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이 서류에서 아쉬운 부분일 가능성이 큽니다. SQLD, 빅데이터분석기사, 프로젝트, 부트캠프까지 준비하신 방향은 좋습니다. 3개월 교육 후 작은 기업 인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합니다. 데이터분석은 신입 채용보다 경력과 실무 경험을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아 첫 실무 경험이 이후 이직에 큰 도움이 됩니다. 추가로 파이썬 데이터 전처리, SQL, Tableau나 Power BI 활용 능력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GitHub에 프로젝트를 꾸준히 공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금융 데이터분석을 목표로 하신다면 금융 도메인 이해와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 사례를 함께 준비하시면 서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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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멘티1999509작성자2026.07.01
그렇군요 실무 경험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무리하게 취업을 미루기보다 실무 경험을 확보하는 방향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펙 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IT 복수전공, SQLD, 빅데이터분석기사, 금융 데이터 프로젝트와 부트캠프 수료까지 준비를 꾸준히 해오셨습니다. 다만 금융권 데이터 분석 직무는 채용 규모가 작고 경력자나 인턴 경험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아 교육과 프로젝트만으로는 서류 경쟁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SQL과 A B 테스트를 추가로 학습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며, 가능하다면 이를 병행하면서 작은 기업이나 스타트업의 데이터 분석 인턴을 경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 업무에서 SQL을 활용해 데이터를 추출하고 지표를 분석하며 대시보드를 만들거나 실험 결과를 해석한 경험은 이후 금융권 지원 시 큰 강점이 됩니다. 또한 금융권만 고집하기보다 이커머스, 플랫폼, 핀테크, 마케팅 분석 등 데이터 분석 직무 전반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실무 경험을 쌓은 뒤 다시 금융권으로 이직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지금까지의 준비가 헛된 것은 아니며, 현재는 교육을 추가로 쌓는 것보다 실제 데이터를 다뤄본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가장 효과적인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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